2017年3月11日 星期六

PROMIZ with UNICEF Korea

UNICEF Korea


배우 이민호, 네팔지진 긴급구호기금 1억 원 기부

2015.05.04


배우 이민호, 네팔지진 긴급구호기금 1억원
팬클럽 '미노즈' 이름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

- 어린이날 맞아 고통 받는 네팔 어린이 위해 동참
- 함께 해 온 팬들을 위해 팬클럽 '미노즈' 이름으로 기부 



5월 4일 배우 이민호 씨가 네팔지진 긴급구호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 장 서대원)에 기부했다. 

4일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호가 최근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는 네팔의 어린이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며 “특히 이민호 개인 이름이 아니라 팬 클럽 ‘미노즈(Minoz)’ 명의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민호가 팬클럽 명의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평소에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며 “뜻밖의 재난에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이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바라는 뜻을 함께 담았다”고 덧붙였다.

이민호 씨는 2009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말라리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이때 기부 동참에 함께해준 팬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지니고 있었다.글로벌 팬클럽인 ‘미노즈’ 역시 이민호의 이름으로 많은 자선활동을 벌였다. 

긴급구호뿐 아니라, 도서관 건립 기금 등을 이민호 명의로 기탁하고, 화재로 소실된 파타고니아 지역에 ‘이민호 숲’을 만들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기부 플랫폼 피엠지(PMZ)를 개설해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에 우물 건립,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배우와 팬들이 함께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지진이 발생한 지 24시간 내에 긴급구호를 시작한 유니세프는 지난 일주일 동안 긴급구호물품 80톤을 피해지역에 전달했으며, 현재는 카트만두 밖 접근이 어려운 고르카, 카브레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양제와 의약품, 식수정화제, 방수포, 담요, 텐트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 중이다.

4월 26일 긴급구호캠페인을 공식 시작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미 총 100만 달러를 1차로 네팔에 전달했으며,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네팔 어린이들을 도울 계획이다.

http://www.unicef.or.kr/nepal/?TrackCode=nepal_hp_story




http://www.unicef.or.kr/news/press_view.asp?idx=49778


유니세프,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발족

2015.05.29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요"
유니세프,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발족

□ 28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 발족식 진행
□ 박양숙 여사, 안성기 친선대사, 김연아 국제친선대사, 원빈 특별대표 등 29명 설립회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28일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로 구성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 모임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존과 보호, 권리를 위한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고액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설립됐다. 고액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유도하고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발족식에는 설립 회원으로 참여한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 김일두 사랑의본부 회장, 주필호 주피터필름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성기 친선대사는 199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에 임명된 후 20여 년 간 유니세프 홍보, 각종 기금모금 행사 참석 등 유니세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일두 사랑의본부 회장은 1999년부터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 왔을 뿐 아니라, 2012년 서울 한남동 자택을 유산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영화 ‘관상’ 제작자인 주필호 주피터필름 대표는 영화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후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유니세프를 통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는 100억 원을 기부해 전 세계적으로 “Schools for Asia”캠페인을 출범시킨 박양숙 여사, 유니세프 김연아 국제친선대사, 패션그룹 형지 최병오 회장, 원빈 특별대표, 배우 이민호∙송중기∙장근석 씨, 그리고 일반 개인 기부자 등 29명이 설립회원이다. 앞으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신규 회원을 보다 발굴하고, 유니세프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필드트립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아너스클럽은 1억 원이라는 고액을 일시에 기부하신 분 뿐만 아니라 1억 원을 목표로 꾸준히 기부하시기로 약속한 분들도 환영한다”며 "아너스클럽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개인 기부자들의 따뜻한 동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46년 설립돼 전 세계 190여 개 나라에서 인종과 국적, 이념, 성별의 벽을 넘어 모든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http://www.unicef.or.kr/news/press_view.asp?idx=56630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원 전달

2016.03.22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원 전달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이민호, 팬들과 물 빈곤국 어린이 위한 기부 동참


물의 날 이민호

[사진설명] 사회공헌협약서를 교환하는 배우 이민호(오른쪽)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2016/03/22=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와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5,000만원의 기금을 전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미즈가 기부한 기금은 식수 정화제 6백 25만 개를 구입해 52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는 가치이다. 

프로미즈는 지난 2014년 3월 이민호가 팬들과 함께 하는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자 출범하였으며, 많은 사람들과 지속적인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마켓을 운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민호는 2009년 말라리아 살충처리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인 ‘러브 넷’ 캠페인으로 유니세프와 인연을 맺은 이래,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2015년 네팔 지진 긴급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자신의 팬클럽 ‘미노즈’ 명의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한 바 있다.

협약식에서 이민호는 “평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고,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저 이민호 그리고 프로미즈가 유니세프의 뜻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전달받은 기금은 물의 날을 맞이해 18일부터 롯데월드 몰에서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진행중인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과 함께 물 빈곤국 어린이의 식수 환경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물의 날 이민호


http://www.unicef.or.kr/news/press_view.asp?idx=63265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천 5백만원 기부

2017.03.10
“'기부왕' 이민호,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 공급하기 위해 식수정화제 69만개 선물”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천 5백만원 기부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가 2천 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돼 뜻을 더했다.
- 이민호와 프로미즈는 기금을 통해 전 세계 9만 2천명의 어린이가 한 달 동안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식수 정화제 69만개를 포함한 ‘긴급구호팩’ 138 세트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 배우 이민호는 지난해 3월에도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민호로부터 기부 받은 긴급구호팩과 3월 물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으로 마련된 기금을 모아 물 빈곤국 어린이의 식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2014년 3월 시작된 이래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마켓을 운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배우 이민호의 기부플랫폼 프로미즈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천 5백만 원의 기금을 기부, 전 세계 9만 2천명의 어린이가 한 달 동안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식수 정화제 69만 개를 포함한 긴급구호팩 138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가 2천 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돼 뜻을 더했다.

이민호와 프로미즈는 이번 기금을 통해 전 세계 9만 2천명의 어린이가 한 달 동안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식수 정화제 69만개를 포함한 ‘긴급구호팩(Emergency Pack)’ 138 세트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유니세프 긴급구호팩은 전쟁, 자연재해 등 긴급구호 상황에서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구호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수 정화제와 함께 영양실조치료식 1만여 개, 탈수증 치료제 6만 9천개 등이 포함된다.

배우 이민호는 지난해 3월에도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민호는 2009년 말라리아 살충처리 모기장을 보내기 위한 ‘러브 넷’ 캠페인으로 유니세프와 인연을 맺은 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2015년 네팔 지진 긴급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팬클럽 ‘미노즈’ 명의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그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고액 기부자로 구성된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1팀 이정현 팀장은 “이민호로부터 기부 받은 긴급구호팩과 3월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에서 진행하는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모아 물 빈곤국 어린이의 식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며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에 깨끗한 물이 없어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나눔을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민호는 기부와 함께 “작년에 이어 저 이민호와 프로미즈가 유니세프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며,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이민호가 2014년 3월 출범한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많은 사람들과 지속적인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마켓을 운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작년 5월에는 프로미즈가 ‘착한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6월에는 이민호가 ‘2016년 제1회 행복나눔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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