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3月21日 星期二

YTN〈花男〉李敏镐特辑--成为明星前的背后故事

[이민호특집] LEE MIN HO - BEHIND STORY


(0:10) 《花男》製作公司/ 宋炳俊代表 (송병준 대표):(李敏鎬)本人為了努力成為具俊表下了很多工夫。

(0:45) 李敏鎬是怎麼進入演藝圈的?
李敏鎬經紀公司/ 韓在熙組長(한재희 팀장):2004年經由我們社長認識的人介紹,初次見面了。見面後料想到敏鎬成為明星的可能性,就立刻決定一起工作直到現在。

正式出道
(1:06) 敏鎬:20歲的時候第一次見面。...是EBS的《秘密的校園》,青少年電視劇。(當時的藝名還是"李敏")



(1:21) 字幕:2006年EBS播出的青少年電視劇,作為李敏鎬朴寶英的出道作,成為話題性作品。

秘密的校園官方網頁瀏覽人數從08年12月平均1萬6千人次,在花男首播之後上升到(月平均)6萬2千人次。1月~2月總共11萬2千人次。每日平均人次也從原本的520人次,(花男首播後)上升到每日3184人次。

(1:45) 《秘密的校園》PD 李昌永(이창용  PD):李敏鎬是以擅長足球出線的,但是他不但運動好,長得帥,很有男子氣概,又是(演技)很值得信賴的配角,所以選了李敏鎬擔任這個角色。

(2:01) 因為外型帥氣,如果去到拍攝現場,當時的昌德女高,在松坡那邊的學校,因為是女高來看,學生中李敏鎬的粉絲好像是最多的,即使在當年也是(人氣很高)。(這還用說😄)

旁白說敏鎬出身於車範根教練兒少足球教室,因此以足球少年出道的角色也引起關注。
(2:28) (原本就)運動好長得帥,現在扮演角色,在運動場上有足球的場面,真的踢得很好。因為要跟著攝相機的方向走,所以要踢得很精準,甚至如果有球門柱的話,不是有橫樑嗎,我就說「希望能剛好踢到那裡」,他就不偏不倚地準確踢過去了,我也突然被嚇到了。

(3:00) 找了敏鎬的演技指導老師,「對李敏鎬的第一印象?」
(3:08) 李在勇演技老師:我記得是敏鎬高中那時候,就看到一個個子很高的孩子進來,我很滿意。看了看他,五官比較"明顯"(應該就是眼大鼻挺顴骨高,和韓國典型陰柔臉不太一樣的意思)。因為外在條件並不差,我認為這樣的孩子只要幫他抓對方向,就能成為好演員。

「李敏鎬是所謂的閃電明星嗎?」
(3:52) 李在勇老師:表面上看來,因為是突然以一部作品而上升,雖然會有閃電明星的說法,但事實上並不是閃電明星啊。為什麼呢?敏鎬從很年輕的時候,就真的吃了很多苦。也發生過交通事故,當時一定很難受啊,真的很難受。而且他拍作品時,成為主角的作品提前終演,諸如此類,其他困難的逆境也很多。

敏鎬出演第一部出道作《秘密的校園》後,發生了大型交通事故。
(4:33) 敏鎬:對,我因為交通事故的關係,一年的時間什麼都不能做,完全休養。

康復後的第一部主演作品《奔跑吧鯖魚》,也以8集提前終演。擔任配角的《I Am Sam》收視也不佳。但是《奔跑吧鯖魚》中的叛逆,和《I Am Sam》中的??,都為《花男》具俊表打下演技基礎。

(5:04) 李在勇老師:(《I Am Sam》的時候)雖然比以前好一些,變好了,但還是不夠。在我看來,會不會是拍電影的時候,遇到了好演員,所以又成長了許多。

(我記得敏鎬說過他是在《公共之敵》的時候,終於了解到什麼是演技。開竅了。)


字幕:《我們學校的ET》中,認識金秀路,受到很大的幫助。

(5:45) 敏鎬:作為演員應該具備的基本心態,學到很多這類的事情。還有向金秀路前輩學到了人性的一面,在和他一起拍前部作品時學到了很多。

敏鎬在忙碌中也抽空去看金秀路主演的舞台劇〈在底層〉
(6:10) 敏鎬:看得很開心很有趣,一方面也有心裡感到酸楚的地方。我是不是過得太舒服了,也有點這種想法。第一次看到(金秀路前輩)演舞台劇的樣子,果然是令人尊敬的前輩。


提到敏鎬媽媽的紅辣椒胎夢,就想是不是會生兒子?
從很小的時候就常在路上被星探發掘。

(7:07)「從小時候就能窺見成為演員的可能性嗎?」
 李敏鎬經紀公司/韓在熙組長:敏鎬媽媽因為敏鎬在長大時,比其他小孩早學會說話,也比姐姐漂亮,長得很好,所以也會期待。偷偷地。

(字幕) 李敏鎬症候群,廣告界也注目
(字幕) 在服飾廣告中,以另一種風貌亮相

在花男播出前就找上李敏鎬代言的服飾公司
(7:51) 「選擇李敏鎬代言的理由?」
 S品牌/ 張賢珍次長:我們想找能符合全球性的感覺。而且李敏鎬個子很高,身材也很好。

(字幕) 被幼稚園學生到媽媽粉包圍

(8:10) 人潮聚集到我們沒辦法進行拍攝的程度,(李敏鎬)在粉絲面前也很自然地對她們好,也答應拍照,氣氛很好。

(字幕) 以將來更令人期待的演員之姿急速躍升








KBS World TV

[Star Date] Lee Min-ho (이민호)



Interview with Kim Raewon and Lee Minho (Entertainment Weekly / 2014.12.27)



Guerilla Date with Lee Minho (Entertainment Weekly / 2015.02.06)







個人取向

Lee Min Ho Interview @PT DVD






SBS官方影片

SBS Drama -- Lee Min Ho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O3pv7vGP9mlju70p5Gpw17n_oLb9k1tz


城獵

SBScityhunter 超多幕後花絮

https://www.youtube.com/user/SBScityhunter/videos

시티헌터 주역들의 열연(3662회)_01

後面都是敏鎬花絮

좋은아침 시티헌터 이민호(3670회)_01




美好的早晨
  • [SBS] 좋은 아침 3670회 (20110707) 명장면 "시티헌터 이민호의 개념액션"

動作戲幕後花絮


  • [SBS] 좋은아침 3662회 (20110627) 명장면 "시티헌터 면장면 비밀공개"



  • [SBS] 좋은 아침 3670회 (20110707) 명장면 "시티헌터 촬영현장"


吊鋼絲+洗澡戲拍攝現場
媽唷!!!!!原來就是這個!!!!!!


[SBS] 좋은 아침 3670회 (20110707) 명장면 "시티헌터 이민호 연기변신"

發布會(後面是朴)


  • [SBS] 좋은 아침 3670회 (20110707) 명장면 "헌터 커플 애틋한 사랑"


感情線


  • [SBS] 좋은 아침 3670회 (20110707) 명장면 "웃음만발 NG모음"



[SBS] 좋은아침 3682회 (20110725) 명장면 "2011년 또다시 이민호와 통하다!"


[SBS] 좋은아침 3682회 (20110725) 명장면 "운 없던 배우 이민호 매력이 통하다!"

有花樣男子製作人的影像
他曾對敏鎬說:在花樣男子之前和之後,你的人生會180度大轉變。


  • [SBS] 한밤의 TV 연예 324회 (20110720) 명장면 "세트 비밀"


場景秘密 還滿好笑的





MBC(官方影片) Section TV演藝通信 採訪

EIDER with 潤娥

  • Section TV #04, 20110807, interviewing Yoon-a and Min-ho


超好笑XDDD
藝能感滿分的敏鎬XDD


  • 섹션TV 연예통신 - Section TV, Yoon A #05, 윤아 20130208





  • Section TV, Yoon A, Lee Min-ho #08, 윤아, 이민호 20130526




城獵


  • Section TV, Lee Min-ho #05, 이민호 20111106

Cantata 咖啡


信義

  • Section TV, Won Bin VS Lee Min-ho #05, 원빈 VS 이민호 20121104


純報導
(0:47) 有公共之敵導演강우석對敏鎬的印象
說敏鎬眼神很好,所以以後會成為大演員
(真有眼光!!!)



繼承者

  • Section TV, Lee Min-ho #04, 이민호 20140309

  • Section TV, Lee Min-ho #05, 이민호 20140309

濟洲航空



  • Section TV, Lee Min-ho #06, 이민호 20140309



江南1970

  • [HOT] 섹션 TV - 이민호, '꽃보다 남자' 다시 못 봐 '오징어 될 것 같아..' 20150118



[Happy Time 해피타임] Happy Ranking - Change of a name Star! Top honor, 이름 바꾸고 대박 난 스타 1위부터 3위! 20150412

2:50開始XD 



Happy Time 敏鎬特別報導


  • [Happy Time 해피타임] Lee Min-ho, boyhood days 이민호, 과거 축구선수 꿈꾸던 모태미남 시절! 20150830


好多珍貴的畫面!!!!
敏鎬說如果當足球員的話,曾夢想當到像朴智星박지성那樣的球員。
有《愛情餐歌》沒看過的畫面!



  • [Happy Time 해피타임] Lee Min-ho, whimsy and cute 한류스타 이민호의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 20150830


可愛大合輯?






2017年3月15日 星期三

170315 Cosmopolitan

http://www.allthatstar.com/tw/view.php?action=5205&postID=320293

李敏鎬最新寫真出爐 冷面帥氣瀟灑不羈

3月15日,時尚雜誌《COSMOPOLITAN》方面公開了一組演員李敏鎬拍攝的4月刊寫真。

照片中,李敏鎬穿著時尚簡潔,空曠的建築物與蘆葦叢,襯託了李敏鎬自由奔放、狂野不羈的魅力。

在拍攝結束後的採訪中,李敏鎬談到了在電視劇《藍色大海的傳說》中所飾演的許俊宰人物形象,他說道:「平時我的樣子本身就是各種角色的混合體。依心情不同,我有時候會很調皮,有時候會比較沉穩。可能是我身上有這樣的樣子,所以演起來更順手一些。」

在談到演戲的時候,李敏鎬又說道:「如果說20歲演繹了很多浪漫愛情劇的角色,我想從30歲開始多嘗試一下其他領域。給自己時間,努力去找到自己本來的真面目。」

隨後,李敏鎬還提到了10日發布的新單曲專輯《Always by LEE MIN HO》:「雖然我也不時地發布專輯,但我想還是不知道的人要比知道的人要多吧。對我而言,專輯只是我和粉絲們溝通的一種方式,所以才堅持發布專輯。這次專輯的主題Always,就是希望和粉絲可以經常溝通,無論什麼時候都在一起。」(責編:邵天翔) <全星網>



이민호, 벚꽃놀이 함께 가고 싶은 훈남 자태 [화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315000141

배우 이민호가 몽환적인 매력을 내비쳤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5일 이민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호는 화보 속에서 심플한 블랙 자켓과 팬츠, 셔츠 등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으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이민호는 이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다.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고... 어쨌든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제 안에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연기 역량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일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며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왔다.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민호, 몽환美 가득…“내 본연의 모습 찾는 시간”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01534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배우 이민호가 몽환미 가득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측은 200호 발간 기념해 촬영한 이민호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이후 최초다.

이번 화보 촬영은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됐으며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해 냈다. 특히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 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민호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과 관련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민호는 지난 10일 2년 만에 새 싱글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했다.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2017年3月14日 星期二

170315 Cosmopolitan Korea 官網

http://www.cosmopolitan.co.kr/article/RetArticleView.asp?strArtclCd=A000006696&strFCateCd=ACAA

STAR INTERVIEW
2017.03.15 Wed

Dreamy man, 이민호

쓸쓸한 기운이 감도는 갈대밭, 텅 빈 건물, 황량한 공터. 그 안에서 몽환적인 표정을 지닌 배우 이민호를 만났다.


무채색 블루종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화려한 패턴의 티셔츠를 매치해보자.
블루종, 티셔츠, 팬츠, 벨트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새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요. 가수가 아님에도 꼬박꼬박 앨범을 발표하는 건 팬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겠죠? 이번 앨범 는 배우로서, 또한 한류스타로서, 이민호의 어떤 다짐을 담은 앨범일까요?
그런 거창한 다짐이나 포부 같은 걸 담으려고 했던 앨범은 아니에요. 하하. 사실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이란 팬 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 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 

‘프로미즈’라는 기부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꾸준히 기부와 자선 활동을 하고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프로미즈’를 설립해야겠다 결심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가 따로 있었나요?
‘프로미즈’의 탄생 배경에도 저의 팬분들의 있어요. 팬클럽 팬분들이 초창기부터 좋은 일에 앞장 서서 많은 일들을 해주셨거든요. 제 이름으로 많은 곳에 기부해 주시는 모습을 다년간 지켜 보면서, 사회적으로 소외된 분들,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돌아보게 된 거죠. 그 생각들이 점점 깊어졌던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큰 사건, 사고들을 접하면서 더더욱요. 단순하게 일회성으로 현물을 기부하는 것을 넘어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프로미즈’가 탄생했고요.


심플한 슈트를 쿨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틴트 선글라스를 더해볼 것.
블레이저, 티셔츠, 팬츠, 스니커즈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선글라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이민호의 잔망스러운 연기가 화제였죠. 그 동안 과묵하거나 진중하거나 뭔가 아픔이 있는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터라 새롭기도 했고 매력적이기도 했어요. 평소의 일상적인 이민호의 모습과 가깝다고 볼 수 있을까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스스로 생각해 봐도, 기분에 따라 까불까불 대기도 하고, 어떨 땐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글거리는 대사를 칠 때는 어떻게 몰입해요? 배우에겐 너무 쉬운 일일 수도 있겠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선 내가 저 얘길 내 입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헙!’ 하게 되는 대사들도 분명 있거든요. 특히 ‘명대사 제조기’인 이민호는 그런 오글거림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궁금해요.
흐흐흐. 일단 심호흡을 크게 한번 해야 됩니다. 한번 오그라들고 웃기 시작하면 연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거든요…. 이제 좀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오글거리는 대사들과 상황들은 사실 낯설어요. 그럴 땐 최대한 대사보다는 감정에 집중해서 연기해요.

사실상 지금까지 이민호의 연기 스펙트럼은 결코 좁지 않은 편이지만, 굵직한 로코 캐릭터의 잔상이 강해서 연기자로선 손해보는 기분이 들기도 할 것 같아요.
그게 앞으로 제가 극복하고 개척해 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20대엔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의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날 것의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갖는 거예요. 너무 오랫동안 절제되고 통제된 삶을 살아왔던 것 같아서 이제는 스스로도 있는 그대로의 이민호의 모습을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거죠.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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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케줄 없는 한가한 날, ‘날 것’ 이민호의 평범한 일상을 묘사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한량? 이런 단어가 좀 어울릴 것 같네요. 크크크.

솔직한 답변 감사합니다. 하하. 코스모는 사랑을 인생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로 생각하는 매체예요. 그래서 사랑에 대한 질문이 빠지지 않죠. 이민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랑의 모습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다는 얘기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랑의 모습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관계예요. 사랑이라는 감정이 주는 안정감을 통해 서로가 하는 일이나 삶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사랑이오. 그렇다고 사랑을 통해 변화하거나 무언가를 이루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보니까요. 무언가 더하거나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의 모습을 보려고 하고, 저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해요. 

만약 <푸른 바다의 전설>의 모티프가 된 ‘인어공주’에서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요?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요? 상대방의 지키기 위해 자신이 없어지는 것? 아니면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것?
결국 드라마 속 사랑 이야기는 비슷한 맥락을 갖고 있어요. 사랑에 대한 순수함, 열정, 희생. 이런 가치들을 지키려고 하는 식으로요. 현실에서라면 너무 어려운 얘기일수도 있지만, 만약 제가 <푸른 바다의 전설> 극중에서와 똑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사랑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 


나무에 우두커니 기대서서 해 질 녘 노을을 즐기는 오후.
코트, 팬츠, 클리퍼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티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스타’라든가 ‘좋은 배우’라는 단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배우로서도 한 인간으로서도. 저 자신,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고요. 

지금은 행복해요? 이민호에게 ‘지금’은 ‘어떤 순간’인가요?
음, 지금은 제 인생에서 엄청나게 큰 행복이 한번 찾아왔다 지나간 시기인 것 같아요. 그 행복들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여유를 선물해줬죠. 지금도 행복하지만 앞으로 또 저를 더 풍요롭게 만들어줄 수 있는 여러 가지의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에요.

만약 지금 이민호에게 세상의 무언가를 딱 한가지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면 뭘 바꾸고 싶어요?
세상의 언어를 한 가지로 통일하고 싶어요. 그럼 훨씬 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펼쳐지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170315 Cosmopolitan [TopStarNews HD]

http://news.topstarnews.net/detail.php?number=248696

[잇아이템] 이민호, 몽환적인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 공개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이민호가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170315 Cosmopolitan

이민호 "푸른바다 허준재, 내 평소 모습 보여드린 것" [화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063176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민호가 몽환적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5일 200호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이민호 "평소 내 모습, 여러 캐릭터 집합체"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895559481220356017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민호가 화보 촬영에서 연기관을 밝혔다. 

15일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 측은 최근 이민호와 진행한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해당 잡지 200호 발간 기념으로 성사됐다. 특히 남성 단독 표지 모델은 해당 잡지의 창간 후 최초라 의미를 더했다고.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블랙 재킷과 바지에 무채색 점퍼와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입었다. 그는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이민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최근 출연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으로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해 호평을 얻었다. 이에 대해 이민호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다"며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맨틱 코미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혀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 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다. 이번 앨범의 주제인 '올웨이즈(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 "내 안에 까불거림이나 장난기 있어…'허준재' 캐릭터 소화 가능"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170322


[enews24 전수미 기자] 이민호의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이민호 “20대엔 로코, 30대엔 또 다른 영역 위해 노력” [화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5215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민호가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햇다. 

15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으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이라며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민호는 자신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이민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저한테 앨범은 팬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다.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한편 더 많은 이민호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민호 "20대는 로코, 30대는 다른 가능성 보여주고 싶다"[화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02515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어느덧 30대에 접어든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연기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민호 "20대에는 로코..30대에는 다른 모습 원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97736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이민호 /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이민호가 30대에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이민호와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이민호 /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최근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로 열연을 펼친 이민호는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민호 /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호 /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한편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현했다. 


[화보] 이민호 "꾸준히 앨범 내지만 모르는 사람 더 많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09&aid=0003496832


[OSEN=박소영 기자] 이민호가 자신의 연기와 음악 활동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5일 공개된 화보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했다.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 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쳤던 그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의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이민호 “요즘 나를 찾기위해 노력 중”…몽환적 카리스마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549215




이민호 “요즘 나를 찾기위해 노력 중”…몽환적 카리스마 [화보]

배우 이민호가 몽환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이민호 “꾸준히 앨범 발매,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포토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3151402044110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민호의 완벽 비주얼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 역을 맡아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이민호, 코스모폴리탄 최초 남성 단독 커버 모델! 화보 공개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023156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http://www.cosmopolitan.com)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민호, 몽환적인 매력 담은 화보 공개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535576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SW포토] 이민호,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200호 기념, 男모델 처음"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433581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민호 “앨범은 팬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390506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배우 이민호가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으로 ‘앨범’을 언급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2017年3月11日 星期六

PROMIZ with UNICEF Korea

UNICEF Korea


배우 이민호, 네팔지진 긴급구호기금 1억 원 기부

2015.05.04


배우 이민호, 네팔지진 긴급구호기금 1억원
팬클럽 '미노즈' 이름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

- 어린이날 맞아 고통 받는 네팔 어린이 위해 동참
- 함께 해 온 팬들을 위해 팬클럽 '미노즈' 이름으로 기부 



5월 4일 배우 이민호 씨가 네팔지진 긴급구호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 장 서대원)에 기부했다. 

4일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호가 최근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는 네팔의 어린이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며 “특히 이민호 개인 이름이 아니라 팬 클럽 ‘미노즈(Minoz)’ 명의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민호가 팬클럽 명의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평소에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며 “뜻밖의 재난에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이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바라는 뜻을 함께 담았다”고 덧붙였다.

이민호 씨는 2009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말라리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이때 기부 동참에 함께해준 팬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지니고 있었다.글로벌 팬클럽인 ‘미노즈’ 역시 이민호의 이름으로 많은 자선활동을 벌였다. 

긴급구호뿐 아니라, 도서관 건립 기금 등을 이민호 명의로 기탁하고, 화재로 소실된 파타고니아 지역에 ‘이민호 숲’을 만들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기부 플랫폼 피엠지(PMZ)를 개설해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에 우물 건립,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배우와 팬들이 함께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지진이 발생한 지 24시간 내에 긴급구호를 시작한 유니세프는 지난 일주일 동안 긴급구호물품 80톤을 피해지역에 전달했으며, 현재는 카트만두 밖 접근이 어려운 고르카, 카브레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양제와 의약품, 식수정화제, 방수포, 담요, 텐트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 중이다.

4월 26일 긴급구호캠페인을 공식 시작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미 총 100만 달러를 1차로 네팔에 전달했으며,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네팔 어린이들을 도울 계획이다.

http://www.unicef.or.kr/nepal/?TrackCode=nepal_hp_story




http://www.unicef.or.kr/news/press_view.asp?idx=49778


유니세프,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발족

2015.05.29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요"
유니세프,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발족

□ 28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 발족식 진행
□ 박양숙 여사, 안성기 친선대사, 김연아 국제친선대사, 원빈 특별대표 등 29명 설립회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28일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로 구성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 모임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존과 보호, 권리를 위한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고액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설립됐다. 고액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유도하고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발족식에는 설립 회원으로 참여한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 김일두 사랑의본부 회장, 주필호 주피터필름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성기 친선대사는 199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에 임명된 후 20여 년 간 유니세프 홍보, 각종 기금모금 행사 참석 등 유니세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일두 사랑의본부 회장은 1999년부터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 왔을 뿐 아니라, 2012년 서울 한남동 자택을 유산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영화 ‘관상’ 제작자인 주필호 주피터필름 대표는 영화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후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유니세프를 통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는 100억 원을 기부해 전 세계적으로 “Schools for Asia”캠페인을 출범시킨 박양숙 여사, 유니세프 김연아 국제친선대사, 패션그룹 형지 최병오 회장, 원빈 특별대표, 배우 이민호∙송중기∙장근석 씨, 그리고 일반 개인 기부자 등 29명이 설립회원이다. 앞으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신규 회원을 보다 발굴하고, 유니세프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필드트립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아너스클럽은 1억 원이라는 고액을 일시에 기부하신 분 뿐만 아니라 1억 원을 목표로 꾸준히 기부하시기로 약속한 분들도 환영한다”며 "아너스클럽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개인 기부자들의 따뜻한 동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46년 설립돼 전 세계 190여 개 나라에서 인종과 국적, 이념, 성별의 벽을 넘어 모든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http://www.unicef.or.kr/news/press_view.asp?idx=56630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원 전달

2016.03.22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원 전달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이민호, 팬들과 물 빈곤국 어린이 위한 기부 동참


물의 날 이민호

[사진설명] 사회공헌협약서를 교환하는 배우 이민호(오른쪽)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2016/03/22=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와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5,000만원의 기금을 전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미즈가 기부한 기금은 식수 정화제 6백 25만 개를 구입해 52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는 가치이다. 

프로미즈는 지난 2014년 3월 이민호가 팬들과 함께 하는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자 출범하였으며, 많은 사람들과 지속적인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마켓을 운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민호는 2009년 말라리아 살충처리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인 ‘러브 넷’ 캠페인으로 유니세프와 인연을 맺은 이래,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2015년 네팔 지진 긴급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자신의 팬클럽 ‘미노즈’ 명의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한 바 있다.

협약식에서 이민호는 “평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고,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저 이민호 그리고 프로미즈가 유니세프의 뜻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전달받은 기금은 물의 날을 맞이해 18일부터 롯데월드 몰에서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진행중인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과 함께 물 빈곤국 어린이의 식수 환경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물의 날 이민호


http://www.unicef.or.kr/news/press_view.asp?idx=63265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천 5백만원 기부

2017.03.10
“'기부왕' 이민호,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 공급하기 위해 식수정화제 69만개 선물”
배우 이민호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세계 물의 날’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천 5백만원 기부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가 2천 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돼 뜻을 더했다.
- 이민호와 프로미즈는 기금을 통해 전 세계 9만 2천명의 어린이가 한 달 동안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식수 정화제 69만개를 포함한 ‘긴급구호팩’ 138 세트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 배우 이민호는 지난해 3월에도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민호로부터 기부 받은 긴급구호팩과 3월 물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으로 마련된 기금을 모아 물 빈곤국 어린이의 식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2014년 3월 시작된 이래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마켓을 운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배우 이민호의 기부플랫폼 프로미즈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천 5백만 원의 기금을 기부, 전 세계 9만 2천명의 어린이가 한 달 동안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식수 정화제 69만 개를 포함한 긴급구호팩 138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가 2천 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돼 뜻을 더했다.

이민호와 프로미즈는 이번 기금을 통해 전 세계 9만 2천명의 어린이가 한 달 동안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식수 정화제 69만개를 포함한 ‘긴급구호팩(Emergency Pack)’ 138 세트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유니세프 긴급구호팩은 전쟁, 자연재해 등 긴급구호 상황에서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구호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수 정화제와 함께 영양실조치료식 1만여 개, 탈수증 치료제 6만 9천개 등이 포함된다.

배우 이민호는 지난해 3월에도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민호는 2009년 말라리아 살충처리 모기장을 보내기 위한 ‘러브 넷’ 캠페인으로 유니세프와 인연을 맺은 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2015년 네팔 지진 긴급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팬클럽 ‘미노즈’ 명의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그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고액 기부자로 구성된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1팀 이정현 팀장은 “이민호로부터 기부 받은 긴급구호팩과 3월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에서 진행하는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모아 물 빈곤국 어린이의 식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며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에 깨끗한 물이 없어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나눔을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민호는 기부와 함께 “작년에 이어 저 이민호와 프로미즈가 유니세프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며,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이민호가 2014년 3월 출범한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많은 사람들과 지속적인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마켓을 운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작년 5월에는 프로미즈가 ‘착한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6월에는 이민호가 ‘2016년 제1회 행복나눔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