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푸른바다 허준재, 내 평소 모습 보여드린 것" [화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063176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민호가 몽환적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5일 200호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이민호 "평소 내 모습, 여러 캐릭터 집합체"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895559481220356017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민호가 화보 촬영에서 연기관을 밝혔다.
15일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 측은 최근 이민호와 진행한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해당 잡지 200호 발간 기념으로 성사됐다. 특히 남성 단독 표지 모델은 해당 잡지의 창간 후 최초라 의미를 더했다고.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블랙 재킷과 바지에 무채색 점퍼와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입었다. 그는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이민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최근 출연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으로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해 호평을 얻었다. 이에 대해 이민호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다"며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맨틱 코미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혀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 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다. 이번 앨범의 주제인 '올웨이즈(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 "내 안에 까불거림이나 장난기 있어…'허준재' 캐릭터 소화 가능"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170322
[enews24 전수미 기자] 이민호의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이민호 “20대엔 로코, 30대엔 또 다른 영역 위해 노력” [화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5215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민호가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햇다.
15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으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이라며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민호는 자신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이민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저한테 앨범은 팬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다.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한편 더 많은 이민호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민호 "20대는 로코, 30대는 다른 가능성 보여주고 싶다"[화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02515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어느덧 30대에 접어든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연기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민호 "20대에는 로코..30대에는 다른 모습 원해"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97736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배우 이민호가 30대에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이민호와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로 열연을 펼친 이민호는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현했다.
[화보] 이민호 "꾸준히 앨범 내지만 모르는 사람 더 많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09&aid=0003496832
[OSEN=박소영 기자] 이민호가 자신의 연기와 음악 활동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5일 공개된 화보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했다.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 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쳤던 그는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의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이민호 “요즘 나를 찾기위해 노력 중”…몽환적 카리스마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549215
이민호 “요즘 나를 찾기위해 노력 중”…몽환적 카리스마 [화보]
배우 이민호가 몽환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이민호 “꾸준히 앨범 발매,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포토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3151402044110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민호의 완벽 비주얼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 역을 맡아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이민호, 코스모폴리탄 최초 남성 단독 커버 모델! 화보 공개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023156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http://www.cosmopolitan.com)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민호, 몽환적인 매력 담은 화보 공개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535576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SW포토] 이민호,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200호 기념, 男모델 처음"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433581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어떤 방향에서 바라봐도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민호 “앨범은 팬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390506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배우 이민호가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으로 ‘앨범’을 언급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0호를 발간을 기념해 이민호의 몽환적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최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준재’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민호는 본인이 맡았던 배역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본인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