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3月15日 星期三

170315 Cosmopol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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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敏鎬最新寫真出爐 冷面帥氣瀟灑不羈

3月15日,時尚雜誌《COSMOPOLITAN》方面公開了一組演員李敏鎬拍攝的4月刊寫真。

照片中,李敏鎬穿著時尚簡潔,空曠的建築物與蘆葦叢,襯託了李敏鎬自由奔放、狂野不羈的魅力。

在拍攝結束後的採訪中,李敏鎬談到了在電視劇《藍色大海的傳說》中所飾演的許俊宰人物形象,他說道:「平時我的樣子本身就是各種角色的混合體。依心情不同,我有時候會很調皮,有時候會比較沉穩。可能是我身上有這樣的樣子,所以演起來更順手一些。」

在談到演戲的時候,李敏鎬又說道:「如果說20歲演繹了很多浪漫愛情劇的角色,我想從30歲開始多嘗試一下其他領域。給自己時間,努力去找到自己本來的真面目。」

隨後,李敏鎬還提到了10日發布的新單曲專輯《Always by LEE MIN HO》:「雖然我也不時地發布專輯,但我想還是不知道的人要比知道的人要多吧。對我而言,專輯只是我和粉絲們溝通的一種方式,所以才堅持發布專輯。這次專輯的主題Always,就是希望和粉絲可以經常溝通,無論什麼時候都在一起。」(責編:邵天翔) <全星網>



이민호, 벚꽃놀이 함께 가고 싶은 훈남 자태 [화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315000141

배우 이민호가 몽환적인 매력을 내비쳤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5일 이민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호는 화보 속에서 심플한 블랙 자켓과 팬츠, 셔츠 등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으로 열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진중하고 과묵했던 배역과는 다르게 잔망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이민호는 이에 대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다.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고... 어쨌든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제 안에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연기 역량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일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 (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한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며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왔다.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민호, 몽환美 가득…“내 본연의 모습 찾는 시간”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01534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배우 이민호가 몽환미 가득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측은 200호 발간 기념해 촬영한 이민호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단독 커버 모델은 코스모폴리탄 창간 이후 최초다.

이번 화보 촬영은 공허한 갈대밭과 텅 빈 건물 안에서 진행됐으며 이민호는 심플한 블랙 블레이저와 팬츠와 무채색 블루종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의상을 자유롭게 소화해 냈다. 특히 몽환적인 눈빛과 무심한 듯 시크한 포즈로 쿨한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민호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과 관련해 “평소 제 모습 자체가 여러 캐릭터의 집합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예요. 기분에 따라 까불거리기도 하고 제 나이보다 더 성숙해질 때도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제 안에 그런 까불거림이나 장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연기 영역에 대해 “20대에 로코 캐릭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배우라면, 30대에는 또 다른 영역에서 가능성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노력하는 부분이 이민호 본연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라며 “배우로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민호는 지난 10일 2년 만에 새 싱글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Always by LEE MIN HO)를 발표했다. 그는 “제가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저한테 앨범은 팬분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발매를 해온 거고요. 이번 앨범의 주제인 ‘always는 ‘항상, 언제나, 같이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표했다.

이민호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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